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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열공학계의 재능있는 과학자​

 

오늘 우리 공화국에는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적지 않다.

그중에는 김책공업종합대학 열공학부 강좌장인 염대선박사도 있다.

그는 나라의 전력공업발전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하여 올해에 2. 16과학기술상을 수여받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기술을 발전시켜도 남들이 걸은 길을 따라만 갈것이 아니라 우리 과학자들의 애국충정과 우리 인민의 슬기와 민족적자존심을 폭발시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으며 비약해나가야 합니다.》

최근년간 염대선강좌장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발전설비증설공사에 참가하여 전력공업의 정보화, 수자화실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우리 식의 화력발전소보이라운영지원체계를 완성하는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보이라운영지원체계의 총적인 구성방안을 설계하였으며 보이라에서 연소조종의 지능화실현을 위한 조종체계개발에서도 핵심적역할을 하였다.

염대선강좌장을 비롯한 열공학부의 연구집단이 이 연구사업을 처음 시작한것은 10년전이였다.

이 기간 그들은 나라의 대동력기지들로 발이 닳도록 뛰여다녔고 생산자들과 침식을 같이하며 집체적지혜와 힘을 합쳐 과학연구의 어려운 고비들을 한치한치 헤쳐왔다.

새 발전설비증설공사때만 해도 염대선강좌장은 우리의 두뇌, 우리의 기술로 제국주의자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짓부셔버릴 억척의 신념을 지니고 집단의 기수가 되여 불타는 탐구전, 돌격전을 벌렸다.

하여 우리의 연료조건에 맞는 보이라의 연소조종체계와 사고요소들에 대한 예측 및 수감체계개발을 비롯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마침내 세계선진수준에 부합되는 지능화된 보이라운영지원체계를 완성하게 되였다.

이 체계가 완성됨으로써 모든 화력발전소에서 현대적인 분산형조종체계에 기초하여 보이라설비운영의 안전성과 열효률을 결정적으로 높여 전력생산에서 새로운 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낄수 있는 확고한 과학기술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염대선강좌장은 당의 사랑속에 세워진 수재교육체계아래 자라난 새 세대 과학자로서의 본분을 한시도 잊지 않고 인민경제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다.

오늘도 그는 애국은 증서로가 아니라 높은 실적으로 빛나야 한다고 하면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로 달려나가 로동자들과 힘을 합쳐 플라즈마무중유착화 및 연소안정화장치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에 심혈을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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