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8월 17일

평양시간

주체103(2014)년 12월 8일
 

12월이 전하는 이야기 (1)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무궁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불태우는 12월.

우리 인민과 온 겨레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이어가신 인민행렬차의 로정을 눈물속에 되새겨보고있다.

오로지 인민존중, 인민사랑으로 일관된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일대기중에서 주체100(2011)년 12월 현지지도의 길에 수놓아진 일화들을 돌이켜본다.

 

 

장군님의

 

 

주체100(2011)년 12월의 첫 일요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겨울의 추위와 찬바람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으시였다.

한 일군에게 오늘은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관리운영정형을 직접 료해하려 한다고 말씀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유희장의 관리운영실태를 하나하나 알아보시며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지금까지 사고난적은 없는가, 유희시설료금은 얼마인가에 대하여 세세히 물으시였다.

장군님의 물으심에 답변을 올린 일군은 유희장의 관리운영실태에 대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들의 행복을 위해 일요일의 추운 날에 또다시 유희장을 찾아주시여 정말 고맙다고 절절히 아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내가 일요일 추운 날에 개선청년공원유희장에 찾아온데 대하여 고맙다고 하는데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이 나의 락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마디마디에 인민사랑의 열과 정이 흘러넘치는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은 눈굽이 쩌릿이 젖어드는것을 금할수 없었다.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일요일의 휴식마저 바쳐가신 어버이장군님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는 오늘도 우리 인민과 온 겨레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