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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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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8일
 

조선반도평화기류에 정면도전해나선 대결예산​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2020년 《국방예산》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를 걸고 그 무슨 《대응》을 떠들어대면서 력대 최대규모인 449억US$를 《국방예산》에 지출하도록 책정하는 놀음을 벌린것이다.

이것은 조선반도평화기류에 정면도전해나서는 대결예산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과 무력증강책동으로 날로 긴장되고있다.

온 겨레는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계속 고조되기를 바라고있지만 남조선당국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매달려왔다.

지난해 판문점선언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감행된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비롯하여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벌려온 합동군사연습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또한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하여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패트리오트 3》미싸일과 《해상싸드》로 불리우는 《SM-3》미싸일 등 최신전쟁장비반입에 열을 올리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이것으로도 부족하여 적반하장격으로 현 정세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며 다음해 《국방예산》을 증액하려는것은 그들에게 악화된 조선반도정세를 완화시킬 의사가 꼬물만큼도 없으며 있다면 동족대결과 우리를 해칠 흉심뿐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상대방을 겨냥한 군사적대결소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얼마나 커다란 해독적후과를 끼쳤는가 하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잘 말해주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고 긴장을 격화시키는 《예산》증액놀음은 온 겨레의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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