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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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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8일
 

달리 될수 없는 보수패당의 정체​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된다는 말이 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보수패당의 추태가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8월말 남조선대법원은 3심선고공판에서 박근혜년에게 이미 선고되였던 서울고등법원의 원심판결을 취소하고 《파기환송》하는 판결을 내리였다. 결과 역도년은 원래보다 더 높은 형벌을 받게 될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이것은 사대로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고 매국배족의 대가로 부귀와 향락을 누리며 죄악만을 덧쌓아온 역도년에 대한 응당한 징벌이다.

그러나 《자한당》패거리들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년을 비호두둔하고 년을 당장 《석방》하라고 고아대고있어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보수역적패당이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에 반발해나서는데는 그를 기회로 《보수대통합》을 꾀하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

박근혜역도가 초불민심에 의해 탄핵된 이후 남조선보수패당은 사상최악의 위기에 놓여있다.

보수의 아성이라고 하는 대구, 경북지역에서까지 지지률이 떨어지고있는 상황에서 권력장악을 기대하기 어렵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그럼에도 《자한당》패거리들은 《보수대통합》이라는 놀음으로 최악의 위기에 처한 저들의 운명을 어떻게 하나 건져 다음해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에서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해보자고 어리석게 날뛰고있다.

하지만 역적패당의 음흉한 기도는 걸음마다 파탄되고있다.

민중의 의사와 요구에는 아랑곳없이 《정권》찬탈에만 환장한 역적패당의 부활을 방임하는 경우 제2의 박근혜《정권》이 또다시 생겨나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 남조선경제와 민생을 파국에로 몰아가리라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에서는 초등학생으로부터 늙은이에 이르기까지 《박근혜잔당 구속하라》, 《남북대결, 전쟁추구〈자한당〉을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부르며 보수패당해체투쟁을 더욱 광범히 전개하고있는것이다.

력사의 정의와 민심에 도전하는 역적무리들이 갈곳은 오직 하나, 감옥귀신이 된 역도년을 따라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는것뿐이다.

곽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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