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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20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9월 6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진행​

 

공화국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1돐경축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위대한 내 나라》가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강국의 존엄과 국력이 만방에 과시되는 시기에 공화국창건일을 뜻깊게 맞이하는 참가자들의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며 합창 《조국찬가》로 시작되였다.

녀성3중창 《수령님의 조국》, 설화와 남성독창 《붉은 철령》, 서정시 《나의 조국》 등에서 출연자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참다운 인민의 정권을 세워주시고 천재적인 예지와 불멸의 령도로 부강조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립, 자력의 튼튼한 기반과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내 나라, 내 조국에 대한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시 《사랑하노라 사회주의》, 녀성중창 《인민의 환희》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영광넘친 삶을 누리며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 총매진하고있는 근로자들의 억센 의지를 반영한 2인시 《나는 로동자의 아들이다》, 혼성3중창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 등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갈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억센 기상을 과시한 모임은 합창 《우리의 국기》, 《김정은장군께 영광을》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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