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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19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9월 11일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시며

 

1950년대 가렬처절했던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대학에서 공부를 하다가 인민군대에 나간 대학생들을 다시 대학으로 불러주신 이야기와 건축가들에게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하신 이야기는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하지만 세상사람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의 포화속에서 취해주신 류다른 조치들이 이밖에도 얼마나 많았는가에 대해서는 다는 모르고있다.

아래에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그이께서 취해주신 이례적인 조치들중 그 일부를 소개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주체41(1952)년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림업부문의 일군들이 작성한 《산림경리조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보아주시였다.

한조항한조항 따져보시며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주시고 내용도 보충해주신 그이께서는 이제는 이 규정을 집행할 주인들이 있어야 할게 아닌가고 하시면서 산림보호원들을 보내주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하지만 누구도 선뜻 말을 떼지 못하였다. 후방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늙은이들과 녀성들이였던것이다.

일군들이 후방에 남아있는 늙은이들을 동원하는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있을 때 뜻밖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군대에서 좋은 사람들을 몇천명 소환하여 산림보호원으로 보내주자고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전쟁이 한창인 때에 수천명의 전투원들을 후방으로 소환한다는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였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의하여 그후 전선에서 싸우던 수천명의 인민군군인들이 제대되여 산림보호원으로 일하게 되였으며 다음해 3월에는 군사위원회명령 《1953년도 식수사업과 산화방지대책에 대하여》가 하달되였다.

이뿐이 아니다.

주체40(1951)년 1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시였다.

당시 공장형편은 말할수 없이 어려웠다. 하루빨리 공장을 복구하고 생산을 시작하자고하니 건설자재도, 기계설비도 부족하고 로력도 모자랐다. 더욱 급한것은 기능공들과 기술자들이 부족한것이였다.

이런 형편을 료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장에서 자체로 관리일군들과 기술자, 기능공들을 양성할데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그이께서는 너무 걱정할것은 없다고, 공장대학을 내오면 된다고 그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후 또다시 이 공장을 찾으시여 공장대학창립준비사업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그리하여 그해 7월 마침내 우리 나라의 첫 공장대학이 문을 열게 되였다.

이 땅에서 전쟁의 포성이 멎은지도 어느덧 66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이 이야기들은 오늘도 우리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감동깊이 전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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