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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5일
 

매국배족의 추악한 행적​

 

지금 온 남조선땅은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경제보복행위에 대한 저주와 성토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그러나 유독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만은 련일 《신중》과 《외교적해법》을 줴쳐대면서 남조선당국이 천년숙적에게 머리를 조아릴것을 요구하고있다.

각계각층의 반일투쟁에 역행하며 일본반동들을 비호두둔해나서는 역적무리들의 추악한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사실상 이번 일본반동들의 횡포무도한 행위는 지난 보수집권시기 보수패당이 저지른 친일매국행위와 결코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친일유전자를 선천적으로 타고난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이 집권한 시기에 친일사대매국행위는 더욱 극치를 이루었다.

리명박역도로 말하면 일본 오사까에 태를 묻은자로서 일본반동들의 요구라면 그 무슨 짓도 서슴지 않는 극악한 친일매국노이다.

리명박역도는 《정권》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에 찾아가 《신한일시대》니, 《과거를 묻지 않겠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이면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외세에 섬겨바쳤다. 이와 함께 일본과의 그 무슨 《미래지향적인 동반자관계》를 운운하며 왜왕에게 굽신거렸는가 하면 《독도령유권》을 부르짖는 일본집권층에게 《기다려달라.》며 아부굴종하였다.

일본정부《특사》자격으로 남조선에 날아든 전 일본수상 모리와 일본민주당대표단, 초당파의원단 등을 만난 자리에서도 《과거에 얽매여있으면 오늘이 불행해질수밖에 없다.》느니, 《실용의 관점에서 접근하겠다.》느니 뭐니 하는 넉두리를 늘어놓으면서 《새 정부가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적극 협력할 자세가 되여있다.》고 아양을 떨어댔다.

바로 이런 역도이기에 《대통령취임사》와 《3. 1절기념사》 등 여러 기회에 친일망발을 거침없이 뇌까렸으며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에 서슴없이 나섰다.

역도는 《일본의 과거죄행에 대해 사과하라는 말을 하지 않겠다.》고 공공연히 떠들면서 집권전기간 일본반동들과 무려 20여차에 달하는 회담을 벌리면서도 일본의 과거사청산문제나 군국주의부활 등 예민한 정치, 군사적문제들은 단 한번도 회담탁우에 올려놓지 않았다.

역적무리들의 이러한 친일매국행위로 하여 섬나라의 한 보수정치깡패는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앞에 있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말뚝을 세우고 《매춘부동상을 빨리 철거하라.》고 거리낌없이 뇌까려대였다. 그래도 역적패당은 항변 한마디 없이 오히려 일본반동들과의 정치군사적결탁에만 눈이 빨개 돌아쳤다.

하기에 당시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리명박이 퇴임후 고향인 오사까에서 거처지를 찾으려는가.》,《모국 일본에 치성을 못해서 안달》 등으로 조소하는 글들이 차넘쳤다.

옛 《황군》의 오까모도중위의 피를 물려받은 박근혜년은 친일매국에 환장하여 그 누구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한 무도한 짓들을 거리낌없이 자행한 특등사대매국악녀이다.

역도년은 집권하자마자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미화분식하는 력사교과서들을 검정에서 통과시킨 친일매문가들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등 력사관련분야의 요직들에 올려앉혀 력사외곡책동에 광분하는 일본반동들에게 적극 추종해나섰다.

친일사대의식이 골수에 박힌 박근혜역도는 외교부것들에게 독도를 표현할 때 《다께시마》라는 일본식명칭을 함께 표기해도 무방하다는 쓸개빠진 지령까지 내리였다.

2013년 11월 당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박준우, 《국무총리》 정홍원으로부터 대법원에 상정된 강제징용피해자손해배상재판에서 배상판결이 확정되면 일본과의 관계가 복잡해질수 있다는 보고를 받자마자 《판결이 확정되면 큰일이다. 합리적으로 잘 대처하라.》고 고아대며 아래것들을 들볶아 끝끝내 재판을 파탄시켜버렸다.

그러고도 《미래지향적인 관계구축》이니, 《돈독한 신뢰구축》이니 하는 개나발을 불어대면서 일본반동들에게 꼬리를 흔들어대는것도 부족하여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체결하며 천년숙적의 재침야망에 부채질을 해주고 대륙침략의 징검돌들을 놓아주느라고 비지땀을 흘린 박근혜년이다.

민족안에서 사대매국노들이 날치면 민족의 존엄은 고사하고 자기의 신성한 령토조차 지켜낼수 없으며 나중에는 민족적재난이 빚어지게 된다.

오늘 또다시 민족의 미래를 송두리채 일본쪽발이들에게 섬겨바치려는 《자한당》역적들을 섬나라오랑캐들과 함께 반드시 징벌하려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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