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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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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3일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늘어나는 모범독서가대렬

 

공화국의 각지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모범독서가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올해에만도 전국적으로 3 000여명의 청소년학생들이 모범독서가대렬에 들어섰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청소년학생들이 책읽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교양사업을 짜고들었으며 좋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지펴주신 책읽기운동의 봉화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에 책읽는 기풍을 확립해나가는데서 대학생들이 앞장서도록 하였다.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책읽기를 정열적으로 꾸준히 하도록 함으로써 대학생과학탐구상쟁취운동과 학생과학연구소조활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에서 대학이 큰 성과를 거두었다.

함경북도, 평안남도청년동맹조직들에서 절세위인들의 로작학습을 기본으로 하면서 여러가지 책을 더 많이 읽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안의 학교청년동맹조직들은 문답식학습과 읽은책발표모임을 정상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청소년학생들이 책읽기를 통하여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와 참다운 인생관을 지니도록 하고있다.

평북종합대학과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에서는 대학생들속에서 총서 《불멸의 력사》와 《불멸의 향도》를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력사가 집대성된 도서들과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 대한 학습을 실속있게 조직하고있다.

각지 초급, 고급중학교들에서는 우리 나라의 력사와 문화에 대한 도서들뿐아니라 과학기술도서들에 대한 독서기풍도 세워 학생들이 다방면적인 지식과 상식을 습득하도록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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