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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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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1일
 

수안군에 농촌문화주택들이 새로 일떠섰다

 

공화국의 수안군 석교협동농장에 농촌살림집들이 새로 일떠섰다.

이곳 제8작업반 마을에 번듯하게 일떠선 30여동의 문화주택마다에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농업근로자들을 위한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크나큰 은정이 깃들어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올해에 석교협동농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 잘 꾸릴 목표를 내세우고 현대적인 살림집건설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건설에 동원된 돌격대원들은 문화주택들을 손색없이 일떠세울 일념으로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갔다.

짧은 기간에 수천㎥의 토량을 처리하고 기초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낀 돌격대원들은 건설속도와 질을 높이기 위해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이고 벽체축조와 미장작업에서 책임성을 적극 발휘하며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돌격전을 벌리였다.

군농기계작업소에서 달려나온 돌격대원들이 모든것이 부족한 조건에서도 맡겨진 건설과제를 20일만에 끝내는 성과를 이룩한것을 비롯하여 군안의 여러 단위에서 달려온 돌격대원들도 자체의 힘으로 공사를 빠른 기일안에 결속하기 위해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성실한 땀을 바치였다. 돌격대원들은 내부공사와 수도화, 울타리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미는것과 함께 살림집마다 10여그루의 과일나무를 심고 지대정리도 번듯하게 하여 마을의 면모를 일신시키였다.

하여 수안군 석교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새집들이 경사를 맞이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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