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8월 20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8월 10일
 

개성시에서 삼댐료양소 새로 건설, 운영 시작

 

공화국의 개성시에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삼댐료양소가 새로 꾸려졌다.

예로부터 해마다 삼복기간이면 송악산기슭 마미천가에서 모래찜질로 병치료를 하는것이 하나의 풍속으로 되여왔다.

인삼다음가는 효능이 있다고 하여 삼댐모래찜으로 불리워온 이 고려치료는 신경통, 관절염, 만성위염, 동맥경화증, 추간판탈출증 등 여러가지 질병치료에 특효가 있다.

개성시에서는 인민들의 치료예방사업에 이바지할 삼댐료양소를 최단기간에 일떠세울 목표밑에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시인민병원, 시고려병원을 비롯한 보건부문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기초굴착과 콩크리트타입, 축조 등 맡겨진 대상건설을 와닥닥 해제끼였다.

시자동차사업소와 시도시건설사업소에서는 기계화수단들과 기능공들을 집중하여 층막치기와 미장, 지붕공사를 시공의 요구대로 질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시인민위원회 산하단위 공장 로동계급은 1만 2 000여㎡에 달하는 모래찜터를 번듯하게 보수하고 면모를 일신시키였다. 시에서는 뻐스운행로선도 내오고 구간마다에 의료봉사초소, 청량음료점 등을 전개하여 이곳을 찾는 인민들의 편의를 도모해주고있다.

새로 일떠선 료양소에는 치료실, 침실, 목욕탕을 비롯한 의료 및 편의봉사시설이 원만히 갖추어져있다.

지금 수많은 근로자들이 료양소에서 고려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증진시키고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