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8월 20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8월 11일
 

민족대단결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시며

 

조국해방 74돐을 앞둔 이 시각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반일민족통일전선로선을 제시하시고 항일애국의 기치밑에 온 겨레를 묶어세우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민족대단결은 항일혁명투쟁의 초시기부터 우리 수령님께서 견지해오신 애국애족의 리념이였다.

항일의 불바다, 피바다를 헤치시며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고 외세에 의해 분렬된 조국을 통일하시기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며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이시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벌써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해방이라는 대전제를 첫자리에 놓는다면 어떤 계층과도 손을 잡을수 있다는 크나큰 포옹력과 넓으신 도량, 열화와 같은 조국애로 민족해방에 리해관계를 가지는 모든 반일애국력량을 다 묶어세우고 동원시킬데 대한 반일민족통일전선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항일의 전장 밀림의 우등불가에서 《조국광복회10대강령》을 작성하시여 전체 조선민족을 불러일으켜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대단결로 조국을 통일하실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인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조국통일의 3대원칙에 대하여》에는 민족의 대단결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고귀한 한평생이 그대로 비껴있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근 70년간에 걸치는 혁명활동 전기간 자신께서는 민족통일전선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였으며 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추진하여왔다고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정녕 우리 수령님의 한생은 그대로 민족대단결을 위해 바치신 고귀한 생애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민족대단결사상과 업적, 풍부한 경험과 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나갈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책임적이고도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일것이라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을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서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하여도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실 웅지를 피력하시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울려퍼진 민족대단결이자 곧 조국통일이며 통일강국이라는 불멸의 선언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을 위한 전력사적로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민족자주와 대단합, 애국애족의 경륜과 전통을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하루빨리 이룩하시려는 그이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비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을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였을뿐아니라 그 실현을 위한 획기적이고도 현실적인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였다.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주체104(2015)년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명의로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호소문을 보내도록 하시였다.

전민족의 대단결로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애족의 뜻과 대용단에 따라 지난해에 전례없는 파격적인 조치들이 취해져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 조국통일운동사에는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눈부신 사변과 기적이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 민족대단결의 구심점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겨레의 힘찬 진군을 막을자는 이 행성에 없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