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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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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2일
 

위대한 진리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공정하게 세계를 보려는 동시대인들속에서 조선에 대한 객관적이며 정당한 평가의 목소리들이 련이어 울려나오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아래 빛나는 발전의 길을 걸어온 조선인민군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자기의 존엄을 더 높이 떨치고있다.》,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조선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정은각하는 천하제일명장이시다. 탁월한 령장을 모신 조선의 군력은 무한대하다.》,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조선과 대결하겠다는것은 〈재앙의 기우제〉를 지내는것과 같다.》…

그렇다.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 조선의것이라는 이 력사의 철리를 우리는 책에서가 아닌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다시금 페부로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20세기 초엽에 우리 겨레는 땅을 밟고서도 제 나라땅이라고 부를수 없었고 하늘을 우러러도 해빛은 볼수 없었다.

하지만 망국의 비운이 짙게 드리웠던 그 세월 화승총을 들고 왜적과 맞섰던 세계적인 수난자가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구쳐올랐다.

보라. 세계가 또다시 격정으로 들끓던 지난 7월말에 유명언론들의 지면을 꽉 채운 찬탄의 목소리들을…



《북, 탄도미싸일발사능력을 완벽하게 갖춘 완성단계의 신형잠수함을 내놓고 공개하였다. 놀라운 일이다.》, 《최근에 북이 공개한 신형무기들은 시험발사회수에 비해 안정성과 타격정밀도, 위력 등 모든 실전능력이 가장 완벽하게 검증되였다.》…

세계가 공인한 조선의 힘, 그것은 결코 하늘이 준 그 어떤 우연이 아니다.

우리의 김정은장군!

바로 그이께서 이 놀라운 력사적기적을 안아오시였다.

해방의 감격이 온 삼천리강토를 뒤흔들었던 8. 15의 그날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신 우리 수령님을 우러러 온 겨레가 터쳐올렸던 김일성장군 만세소리, 총대로 고난의 모진 광풍을 짓부시고 사회주의 이 조선을 굳건히 지켜주신 우리 장군님을 우러러 불렀던 김정일장군 만세소리가 오늘은 김정은장군 만세소리로 행성에 메아리치고있다.

우리의 김정은장군!

그이의 거룩하신 존함은 가장 성스럽고 매혹적인 부름으로 온 나라 강산에 가득차있어 우리 인민은 언제나 따뜻한 봄계절에 살고있다.

허나 오늘의 승리가 과연 어떻게 마련된것인가를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있다.

피눈물의 바다에서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며 선군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으로 우리 원수님 조국과 인민을 위한 화선길에 나서지 않으시였더라면 어찌 오늘의 승리에 대하여 말할수 있으랴.

세계가 본 조선의 모습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이였고 인류를 경탄시킨 조선의 그 모든 기적들은 백두산악과도 같은 그이의 배짱과 비범한 정치실력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였다.

지금 이 시각도 금수산태양궁전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의 전진을 지켜보신다는 생각, 당과 함께라면 그 어떤 시련도 웃으며 따라나선 인민에 대한 생각으로 심장을 불태우신 우리 원수님!

우리 원수님 헤쳐가시던 최전연섬초소의 돌밭이며 가파로운 전호의 굽이굽이가 사무쳐오고 방어대에 찾아오셨던 그날 그이의 옷자락에 묻어있는 풀씨와 수수한 장갑, 강행군의 자욱이 력력한 신발이 어려와 격정의 눈물로 두볼을 적신 우리 인민이다.

군력강화를 위해 바쳐오신 자신의 천만로고는 다 묻어두신채 전사들의 위훈을 그리도 높이 내세우시고 뜻과 정을 함께 하며 어깨겯고 싸워온 전사들 한사람한사람을 자애로운 사랑의 품에 안아주실 때 강산에 굽이친 격정의 파도는 또 얼마나 뜨거웠던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라는 구호를 맨 앞장에서 선창하시며 자신의 열과 정, 온넋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렇다. 우리 원수님은 낮에도 밤에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언제나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전의 진두에 계시였다.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한몸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국방과학연구기지들과 위험천만한 시험장들을 수없이 찾고찾으시였다.

어떤 때는 밤 1시, 또 어떤 때는 새벽 4시… 때로는 집무실에서, 때로는 달리는 야전차에서 그이의 혁명시간은 거침없이 승리를 향해 질풍쳐갔다.

일군들과 전사들이 자리를 뜨실것을 간절히 아뢰였건만 오히려 발사현장 더 가까이 다가서시여 시험발사의 전과정을 일일이 지켜보시고 성공이 그리도 기쁘시여 국방과학전사를 자신의 등에 업어주신 우리 원수님!

언제인가 새로운 무기체계의 시험발사를 위해 멀고 험한 화선으로 향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야전차에서는 한편의 노래가 울리고있었다.


갈길이 멀다고 멈춰섰던가

시련이 많다고 돌아섰던가

바라는 행복이 이 길에 있어

세대를 이으며 한길만 왔네

그렇다. 인민을 위한 오직 한길이였다.

인민의 운명이고 생활의 전부인 사회주의를 한사코 무너뜨리려는 적대세력들과 맞서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이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지키는 길이였기에 그토록 상상을 초월하는 로고와 심혈, 정과 열을 깡그리 바쳐오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이런 천신만고속에 련이어 태여난 우리의 주체탄, 주체무기이다.



세계에는 제노라하는 군사강국들이 수다하지만 우리처럼 첨단무기체계를 100% 주체화하고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기적의 나라는 없다.

이것이 세계를 경탄시키고 원쑤들을 전률케 하는 주체조선의 강력한 국방공업의 눈부신 위용이고 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의 놀라운 위력이다.

대지를 박차고 만리대공으로 보란듯이 솟구쳐오르는 우리의 주체탄들의 장쾌한 비행운은 자주, 자강을 만장약하고 자기의 밝고 창창한 미래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인민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조선인민군창건 일흔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경축 열병식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마련된 자위적국방력의 강력한 실체와 무적의 총대로 조국과 인민을 믿음직하게 보위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우리 인민군대가 지닌 강대한 위력의 일대 시위였다.

승리자의 한없는 긍지와 영예가 하늘에 닿고 걸어온 길에 대한 긍지와 자부로 뜨겁게 설레이는 공화국의 현실을 목격한 한 해외동포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이시야말로 온 겨레와 세계가 우러르는 만고의 령장, 천하제일의 담력가, 배짱가이시다. 그분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전략적지위와 민족의 존엄이 세계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그렇다.

절세위인을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발아래로 굽어보며 일격에 짓뭉개버릴 담대한 배짱과 의지를 만장약하고 최강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겸비한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가장 어렵고 힘든 전구들을 맡겨주시고 언제나 앞장서도록 비약과 용맹의 나래를 달아주시는 위대한 령장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우리 인민군대가 21세기의 새로운 공격속도,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신화를 련속 창조하게 한 추동력이다.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지시라면 물불을 가리지 말자!

이런 신념과 의지로 우리 인민군대는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맞받아뚫고나가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워 세상사람들을 경탄케 하고있다.

우리의 김정은장군!

진정 그이는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이 심장으로 따르고 온 세상이 우러르는 절세위인, 언제나 강하시고 언제나 이기시는 백전백승의 전설적위인이시다.

지금 이 시각도 적대세력들은 대화와 평화의 막뒤에서 침략의 칼을 벼리고있다. 조선인민이 천신만고와 맞바꾼 값비싼 승리, 강국의 지위를 애써 부정하고 비난하고 허물어버리려고 반공화국제재압박과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고있다.

하지만 원쑤들은 조선에 대해 너무도 모르고있다.

오늘의 조선은 100여년전의 조선도 아니고 보병총으로 원자탄과 맞서싸워야 했던 1950년대의 조선이 아니다. 싸우면 반드시 이길뿐아니라 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0. 001mm라도 건드리는자는 그가 누구이든, 이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가장 무자비하게, 가장 처절하게 다불리는 무적의 강국이다.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위대한 당이 있고 정권이 있으며 혁명적무장력과 애국적인민이 있는데 무엇이 두려운가, 우리는 오직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을 계속 곧바로 가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그렇다.

세계가 공인하는 백두산형의 장군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 영웅조선의것이다!

이것은 진리이다.

이 법칙을 거스르는 온갖 거품들을 력사밖으로 가차없이 쓸어버리며 조선은 나아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따라 주체조선은 찬란한 해빛만리 영광의 만리 끝없이 승리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최 국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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