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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24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8월 11일
 

위대한 령장을 모시여 빛나는 민족의 존엄

 

최근 우리 공화국에서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군사적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자랑찬 쾌거가 련이어 이룩되여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더욱 백배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백두의 넋과 기상으로 분투하는 용감무쌍한 인민의 군대를 커다란 자랑으로 여기고있으며 나날이 강대해지는 우리 군대의 전투적위력에서 새 힘과 용기를 얻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성과적으로 진행된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과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


돌이켜보면 한세기전까지만 해도 총대가 약한탓에 침략자들의 군화발에 국토를 무참히 유린당해야 했던 우리 민족이였다.

그러나 오늘 우리 민족의 존엄은 하늘에 닿았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의 슬하에서 태여나고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과 같은 불패의 정규적혁명무력을 가지고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은 온 누리에 더더욱 눈부신 빛을 뿌리고있다.

적대세력들을 전률케 하며 련이어 진행된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의 장쾌한 시험사격과 위력시위발사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 평화수호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 우리 혁명무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

우리 혁명무력이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억세게 자라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적들의 총구가 도사린 최전방초소들과 포연서린 전투훈련장들, 위험천만한 시험발사현장들마다에는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수호의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바로 위대한 령장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의 혁명무력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들을 갖추고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작전공간에서 그 어떤 침략세력도 단매에 제압할수 있는 최정예강군으로 더더욱 장성강화될수 있었다.


- 무적필승의 위용떨치는 영웅적조선인민군 -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 빛나고 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도 펼쳐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시여 우리의 혁명무력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떨치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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