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8월 24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8월 13일
 

상쾌하고 청신한 《얼음꽃》풍경​

 

공화국의 수도 평양시내의 곳곳에 한껏 달아오른 몸을 순간에 식힐수 있는 《얼음꽃》풍경이 펼쳐져 사람들의 마음을 흥그럽게 해주고있다.

보기만 해도 상쾌하고 청신한 《얼음꽃》풍경-빙수매대!

봉사비품들이 잘 갖추어진 빙수매대들은 사람들의 발길을 절로 그리로 돌리게 한다.




흰눈처럼 정갈한 그릇에 듬뿍 담긴 갖가지 색갈의 빙수들을 들며 사람들은 한여름의 더위가 순간에 날아나는것 같다고 말하군 한다.

빙수의 종류도 도마도빙수, 팥빙수, 딸기빙수, 들쭉빙수, 아이스크림빙수, 요구르트빙수 등 수십가지여서 사람들은 자기의 입맛과 기호에 맞는 빙수를 요구한다.

빙수의 영양가 또한 높아 손님들은 더욱 좋아한다.

갖가지 과일들과 찹쌀가루, 우유, 졸인젖 등의 재료들을 첨가하여 만든 특색있는 빙수는 눈맛도 돋구고 풍부한 영양성분으로 하여 건강에 아주 리롭다.



빙수매대를 찾는 손님들은 한결같이 《요즘같은 무더위에 속이 달아올랐다가도 빙수를 먹으면 땀이 절로 사라지고 온몸에 기운이 넘친다. 그래서 빙수매대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고 하면서 좋아하고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관련물
[취재기] 삼복철 문흥단고기집의 풍경 [기사] 삼복철의 인민야외빙상장 [기사] 잊지 못할 삼복철강행군길​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