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7월 29일
 

구석기시대후기의 유적 새로 발굴

 

공화국의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의 교원, 연구사들이 례성강류역에서 구석기시대의 자연동굴을 새로 발굴한데 기초하여 그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유적의 면모를 과학적으로 해명하고 보존유적으로 등록하였다.

아호비령산줄기와 멸악산줄기사이에 놓여있는 우리 나라의 중부지역인 례성강류역에서 구석기시대유적이 발굴되기는 처음이다.

학부의 교원, 연구사들은 황해북도 신계군의 자연동굴들을 조사하는 과정에 사정리에서 가치있는 자연동굴을 발견하고 전면적인 발굴을 진행하였다. 발굴과정에 3종에 5점의 석기와 3점의 골기, 17종에 732점의 포유동물화석(짐승뼈화석)을 비롯한 많은 구석기시대유물을 찾아냈다. 이들은 구석기시대후기에 처음으로 출현하여 널리 리용된 석기인 밀개에 대한 고고학적연구와 사멸종에 대한 고생물학적분석을 진행하여 사정리에 있는 자연동굴유적이 구석기시대후기에 해당된다는것을 해명하였다.

사정리에서 자연동굴유적이 새로 발굴됨으로써 우리 선조들이 구석기시대에 대동강류역뿐아니라 례성강류역을 포함한 넓은 지역에서 살면서 인류문화를 창조하여왔다는것을 명백히 확증할수 있게 되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관련물
[소식] 우리 나라의 벌방지대에서 처음으로 구석기시대 후기유적 발굴​ [소개기사]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구석기시대전기유적 새로 발굴
←되돌이
 고인류학자 | 중국단동 | 류학생      2019-08-03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인류진화발전연구실 연구사선생님들에게 경의를 드립니다.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높이 발양하기 위한 힘있는 투쟁에서 더 큰 성과가 이룩되기를 바라며 조선민족의 일원으로서 그들에게 드리는 인사를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