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 6월 23일
 

우리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다  (6)

 

우리 당의 청년중시의 력사는 청년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온 현명한 령도로 빛나고있다.

혁명적인 사상과 신념은 청년들이 불굴의 혁명투사, 열렬한 애국자로 한생을 빛내일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풍부한 지식도 사상과 신념에 의하여 안받침될 때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 힘있는 창조력으로 될수 있다. 그러므로 혁명적당은 청년들에 대한 교양에서 정신도덕적육성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치는 곧 사상중시의 정치, 사상선행의 정치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청년들을 수령의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시키고 항일의 빛나는 혁명전통으로 무장시키는데 첫째가는 관심을 돌려왔다. 김일성장군의 략전연구소조의 결성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의 개척과 같이 우리 나라에서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수령의 혁명사상과 력사를 깊이 체득하기 위한 사업도 청소년들속에서부터 먼저 시작되였다. 우리 당의 령도는 청년동맹조직들이 정치사상교단체로서의 본신임무에 맞게 조직사상생활을 강화하는데 힘을 넣도록 한데도 깃들어있으며 모든 당조직들이 청년동맹사업을 당사업의 한부분으로 틀어쥐고 청년들의 사상교양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도록 한데도 어려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진 오늘 우리 당은 청년들을 고상한 사상정신을 지닌 혁명인재로 키우는데 보다 큰 힘을 넣고있다. 혁명이 전진할수록, 최후승리가 눈앞에 다가올수록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의 도수는 더욱더 높아져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이다. 당의 령도밑에 위대성교양김정일애국주의교양, 신념교양, 반제계급교양, 도덕교양이 심화되고 백두의 칼바람맛을 아는 열혈의 선군청년전위들의 대부대가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온 나라에 울려퍼지는 혁명적인 노래포성과 거세찬 체육열풍은 청년들에게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북돋아주고 혁명적랑만과 집단주의정신을 키워주는 원천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드세게 벌리고있다. 이것은 청년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립장의 발현이다.

청년들을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하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는 당의 위대한 손길아래서 우리 청년들은 주체혁명의 계승자들로, 선군시대의 훌륭한 젊은이들로 자랑떨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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