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3일
 

제정신을 가지고 사고하고 행동해야 한다​

 

민족자주의 립장에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리행하여 북남관계를 발전시키고 조국통일운동의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사이다.

조국통일은 전민족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으로서 그에 대한 외세의 간섭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북과 남이 합의하고 온 세상에 선포한 북남선언들은 우리 민족의 의사와 요구, 북남관계발전과 통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민족자주선언이다.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자주성은 생명이다. 사람이 주대가 없이 남의 풍에 놀아나면 모든 일에서 랑패를 보는것처럼 북남관계에서도 주견이 없이 남의 눈치를 보다가는 아무런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

지나온 북남관계사가 보여주듯이 6. 15통일시대가 찬서리를 맞게 된것은 중요하게는 친미보수세력의 외세의존정책의 필연적결과이다.

이것은 민족자주의 원칙을 외면하고 외세에게 의존하려 하여서는 절대로 민족의 운명을 온 겨레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개척해나갈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발표되고 온 겨레가 민족의 화해와 평화번영을 지향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외세와 단호히 결별하고 민족자주의 립장에 확고히 서야 할 때이다.

제정신을 가지고 민족자주의 립장에서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해나가는 여기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이 있다.

그가 누구든 진정으로 민족의 운명을 생각한다면 구시대적인 외세의존사상을 단호히 털어버리고 민족자주의 원칙,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해야 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부원 장남철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