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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2일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판문점에서 진행된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의 력사적의의를 한사코 부정하고 깎아내리려고 온갖 망발을 토해내고있다.

황교안,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은 그 무슨 회의와 연설들에서 《북핵페기를 위한 대화로 되여야 한다.》, 《심각한 문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변한것이 없다.》는 악설을 련일 쏟아냈는가 하면 김무성, 심재철을 비롯한 패거리들도 련일 《성과가 없는 만남》, 《평화쇼》, 《안보탈선을 막아야 한다.》는 못된 소리들만 줴쳐댔다.

여기에 보수전문가나부랭이들까지 맞장구를 쳐대며 《사진찍기만을 위한 회동은 안하는것보다 못하다.》 등의 고약한 망발들을 토해내고있다.

이것은 력대로 대결과 적대, 긴장과 전쟁에 명줄을 걸고 잔명부지에 급급해온 반역무리들이 평화시대의 급격한 도래와 함께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난데로부터 부리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현 북남관계흐름과 민심에 역행하는 온갖 악행만 골라하다 못해 온 행성의 눈과 귀를 모은 세기적만남의 력사적의의를 한사코 부정해나서고있는 대결집단, 대세의 흐름도 판별하지 못한채 여전히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과 친미사대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있는 이런 역적무리들이 아직도 살아날뛰고있는것 자체가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이고 망신이 아닐수 없다.

고삭은 넝마짝따위로 거세찬 대하를 막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것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발악을 하여도 불신과 적대, 대결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평화와 통일에로 줄기차게 나아가려는 민심의 의지, 우리 겨레의 힘찬 발걸음은 그 무엇으로써도 멈춰세울수도 가로막을수도 없다.

평화와 통일의 암적존재, 천하의 쓰레기집단인 《자한당》에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

최 국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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