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2일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분》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들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인디아신문 《오우션 뉴스 포인트》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일성, 투철한 자주정신》, 《주석의 취미》 등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현지지도의 한평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다 찾아가시였다.

조선땅 어디에나 그이의 발자취가 스며있지 않은 곳이 없다.

주석께서는 생전에 인민을 보살피는것을 더없는 보람과 락으로 여기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였다.

그이의 현지지도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한 위대한 인간,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의 길, 혁명령도방식이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는 《김일성, 한평생 인민들과 함께》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현지지도는 인민들과 운명을 함께 하시며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신 헌신의 로정이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영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게재한 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분》에서 이렇게 전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이시다.

그이께서는 지난날 천대와 멸시의 대상으로 되여오던 인민대중을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가진 전지전능한 존재로 내세우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국호도 군대이름도, 수많은 기념비적건축물들의 명칭도 인민이라는 호칭과 더불어 불리워지게 되였다. 오늘날 조선의 당과 정부의 로선과 정책들은 인민을 위한것으로 더더욱 일관되여있으며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있다.

인민사랑의 정치가 실시되고있는 조선은 참다운 인권이 보장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로,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나라로 나날이 발전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김정일각하에 이어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해 변함없이 계승되고있다.

기네신문 《호로야》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일성주석과 어린이들》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의 어린이들은 나라의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을 《아버지대원수님》이라는 존칭으로 부르며 따랐다.

그만큼 주석의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지극하고 자애로왔으며 인간이 지닌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것이였다.

주석께서는 언제나 어린이들과 함께 계시면서 그들에게 온갖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제일 좋은 곳에 아이들을 위한 궁전도 세워주시고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그들의 설맞이공연을 보아주시였다.

조선의 어린이들은 언제나 자기들과 함께 계시며 태양같은 미소를 지으시던 김일성주석을 잊지 못해하며 오늘도 그이에 대한 노래를 절절하게 부르고있다.

세네갈신문 《꾸리에 아프리깽》은 《세계가 우러르는 김일성주석》이라는 글에서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하면서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서 그이의 존함을 모신 단위들이 출현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한편 벨라루씨신문 《싸모스또야쩰노스찌》 제7호도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주석》을 비롯한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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