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2일
 

남조선단체 일본당국의 파렴치한 망동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얼마전 제동원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이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당국의 파렴치한 망동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일본정부가 남조선에 대한 경제보복조치를 취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아베가 이번에 취한 조치는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남조선법원의 판결에 대항하기 위한것이라고 회견문은 까밝혔다.

회견문은 일제의 강제동원범죄인정을 통한 진상규명,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의 사죄와 배상을 포함한 인권회복, 피해자들에 대한 추모와 력사교육을 통한 재발방지 등은 결코 포기할수 없는 과거사문제해결의 기본원칙이라고 강조하였다.

반인도적범죄의 실상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피해자들이 인권을 회복하는 그날이 올 때까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류와손잡고 싸울것이라고 회견문은 선언하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