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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9일
 

각지에서 추모행사 진행

 

공화국각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어버이수령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한편 각지에서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회고음악회와 회고모임, 시와 노래모임, 맹세모임 등이 진행되였다.





황해북도, 자강도, 함경북도에서 진행된 회고음악회 《영원한 그 미소》, 《태양의 미소 영원하리》에서 출연자들은 항일의 혈전만리, 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시며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조국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을 꿈결에도 못잊어 그리는 인민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남성독창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 녀성2중창 《수령님 뵈옵던 잊지 못할 그 새벽이여》, 녀성독창 《오직 한마음》을 비롯한 추억깊은 송가들은 장내를 격정에 젖어들게 하였다. 또한 강원도, 함경남도의 예술인들은 대화시 《동해포구가 전하는 사랑의 전설》, 합창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천리라도 만리라도》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끝없이 이어질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한편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량강도,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도 회고모임, 시와 노래모임, 맹세모임 등을 가지고 한평생을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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