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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9일
 

세계외교사의 전례를 깨버린 력사적사변​

 

대결과 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진행된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이 내외에서 련일 파문을 일으키였다.

남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의 언론, 전문가들은 세계수뇌회담사상 처음으로 복잡한 정상외교관례를 깨고 단 32시간만에 충격적으로 이루어진 《기적과도 같은 번개회동》이라고 격찬하면서 김정은위원장께서 지구상의 마지막으로 남은 랭전의 화약고인 판문점에서 트럼프와 함께 국제외교사상 전례없는 사변을 펼치시며 세계력사를 새롭게 써나가고계신다고 저저마다 대서특필하였다.

두세기에 걸친 랭전의 경계선인 판문점, 기술적으로 전쟁상태에 있는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조미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 분단의 선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만나는 력사적화폭은 세계력사의 그 어느 페지에서도 전례를 찾아볼수 없다.

지구상에서 가장 장구한 세월 첨예하게 대립되고 지속되여온 조미사이의 극단적인 적대관계를 끝장내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66년간 조미대결과 갈등의 상징으로 굳게 닫겨있던 판문점 분단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며 력사를 뛰여넘을 세기적인 만남을 이룩한 조미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과감한 대용단은 뿌리깊은 적대국가로 반목질시해온 두 나라사이에 전례없는 신뢰를 창조한 놀라운 사변으로 된다.

하기에 세계 각국의 언론들은 판문점에서의 조미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상봉소식에 접하고 《김정은최고령도자 미국대통령과 판문점에서 상봉》, 《김정은령도자 비무장지대에서 트럼프와 전격회담》, 《간단한 상봉이 극적인 회담으로 이어진 력사적인 조미수뇌회담》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참으로 천리혜안의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민족의 운명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민족만대의 번영과 인류미래의 밝은 희망을 안겨주시는 걸출한 위인이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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