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9일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민족의 령수

 


세기를 이어오는 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통이 큰 결단과 철석의 의지, 비범한 령도력에 의하여 련이어 일어난 경이적인 특대사변들을 목격하면서 남녘겨레들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이 땅에 평화번영의 밝은 미래를 안아오실분은 그이뿐이시라고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항시적인 전쟁위기에 놓여있는 조선반도의 비정상적인 상태를 끝장내고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으실 의지를 안으시고 지난해 정초부터 북남관계의 대전환을 위한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들을 취하시였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해결하려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 든든한 배짱과 자신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상, 온 민족이 조국통일의 큰뜻을 앞에 놓고 사상과 리념,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야 하며 민족대단합, 애국애족의 경륜과 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적극 살려나가야 한다는 사상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사상과 방침들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이 자주와 단합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과 호방하고 진정넘친 음성, 위풍당당한 모습을 통해 그이께서 지니신 투철한 민족자주사상과 확고한 통일의지, 무한대한 도량과 겸허하고 소탈한 풍모, 강인담대한 배짱과 무비의 담력을 깊이 새겨안았다.

하기에 세월을 주름잡는 비상한 속도, 파격의 련속으로 자주통일의 새 아침을 불러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흠모열기는 온 삼천리강토를 진감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력사적인 6. 15와 더불어 김정일열풍이 온 남녘땅에 일어번졌던것처럼 지금 남조선각지에 김정은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위원장님의 과감한 결단성, 심도있는 분석력, 여유있는 말솜씨,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례의와 배려에 대한 감동은 그이의 외교활동을 목격한 모든 사람들의 하나같은 심정》이였다고 전하였다.

인터네트들에는 《김정은위원장은 거침이 없었다. 말은 스스럼없었고 행동은 자신감이 넘쳤다.》, 《정말 멋있다. 김일성주석님의 모습이다.》, 《김정은위원장의 통큰 결단이 평화의 새 력사를 만들고있다.》,《김정은위원장의 탁월한 지도력에 의해 조선반도분렬체제가 균렬되고있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의 담대한 발걸음은 남과 북을 갈라놓았던 고통의 장벽을 걷어내고 평화와 번영, 통일을 가져올 웅대한 축포가 될것이다.》, 《김정은원수님은 이 땅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민족의 령수이시다.》, 《멋있는 그 모습에서 민족의 장래를 보았다.》 등의 글들이 실리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천하를 그러안는 넓은 도량과 투철한 민족자주사상, 확고한 통일의지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심.

절세위인의 위인적풍모에 매혹된 남조선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전설속의 천재》, 《소탈하고 례절바르신 지도자》, 《덕망이 높은 지도자》, 《민족의 미래가 기대되는 위인》, 《민족의 자랑으로 떠받들 지도자》 등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원수님의 령도아래 밝아올 통일의 새 아침을 앞당기기 위하여 거족적통일운동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고조되고있는 통일열망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운명의 기둥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믿고 따르려는 열렬한 지향과 의지의 분출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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