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8일
 

《금야흑송》을 널리 퍼친다

 

공화국의 함경남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몸소 찾아주시고 이름지어주신 《금야흑송》을 더 많이 심어가꾸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해마다 《금야흑송》을 대대적으로 심을 계획밑에 나무모생산을 앞세우고 과학연구기관과 련계하여 고산지대에도 이 나무를 퍼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여 백수십만그루의 《금야흑송》을 심었다.

금야군에서는 모체양묘장과 기관, 기업소양묘장들에서 나무모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하고 《금야흑송》림을 조성하는 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신포시와 홍원, 락원군에서는 바다가지역의 조건에 맞게 해풍과 병해충에 대한 견딜성이 강하고 빨리 자라는 특성을 가진 《금야흑송》을 많이 퍼쳐 이채로운 풍치를 펼쳐가고있다.

함흥시와 함주군에서도 파종과 나무모밭김매기, 나무심기 등을 알심있게 하여 《금야흑송》림을 늘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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