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9일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으로​

 

오늘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신 근본원칙은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이였습니다.》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위용을 새겨볼 때마다 온 겨레는 조선로동당을 세상에 둘도 없는 강위력한 당,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자욱자욱을 뜨겁게 돌이켜보군 한다.



수령의 당건설, 이는 아직은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전인미답의 길이였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걸출한 령도력을 완벽하게 체현한 세기의 위인만이 그 거창한 위업을 구상할수 있고 현실로 펼칠수 있었다.

당중앙위원회에 첫 자욱을 찍으시던 그 아침 영광은 하늘에 닿았으나 걸음은 무거웠고 심장은 사명감으로 높뛰였으나 마음은 착잡했다고 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가 되새겨진다.

- 정권을 잡은 로동계급의 당이 자기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 혁명의 기관차인 당이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려면 과연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시대가 제기하는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은 그 어느 고전에도 없었다.

로동계급의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이것은 로동계급의 당건설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전환의 분수령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를 위하여 로동계급과 근로인민대중이 피흘리며 투쟁하여온 전로정을 돌이켜보시며 력사상 처음으로 로동계급의 당은 수령의 당으로 되여야 한다는 독창적인 사상을 내놓으시였다.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데서 근본적인 문제는 전당에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것이라는것을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는데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잊지 못해하는 뜻깊은 사연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지 몇해후인 주체56(1967)년 5월에 조선로동당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환기에 들어섰다. 그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런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당의 통일단결은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집니다. 핵이 없는 물질이 없는것과 마찬가지로 중심이 없는 단결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당은 오직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여 하나로 굳게 뭉쳐야 합니다.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당,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건설하는 근본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었다.

고요한 서재에서가 아니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피어린 항일혁명투쟁사가 력력히 깃들어있는 백두의 전구에서 절세위인의 심원한 사색과 천재적인 예지가 빛발쳤다. 무포의 낚시터에서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시며 장구한 혁명의 수만리길을 걸어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자욱자욱을 한가슴에 안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

오늘 수령님의 거룩하신 발자취가 어려있고 항일혁명선렬들의 뜨거운 피가 스며있는 두만강가에서 이렇게 낚시를 드리우고 사색을 더듬으니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정식화하는데서 막혔던 생각이 확 트인다고 격정을 금치 못하신 그이이시였다. 무한한 흥분으로 심장을 끓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에게 격동된 심정을 터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그 어느 고전에도 비기지 못할 폭과 깊이를 가지고있으며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인류가 영원히 심장속에 간직해야 할 불멸의 영웅서사시라고 하시며 두만강의 흐름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의는 오늘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미래의 사회에서도 변함없이 빛을 뿌리게 될 위대한 혁명사상이라고 하신 김정일장군님이시였다.

그후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63(1974)년 2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심으로써 우리 당과 인민이 오래동안 고대해온 숙원이 마침내 성취되게 되였다. 그것은 혁명의 천만리, 광명한 미래를 환히 내다보시는 비범한 선견지명과 불변의 혁명신념,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신 희세의 천출위인께서만이 실현하실수 있는 거창한 위업이였다.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이 제국주의자들의 류례없는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며 력사의 새 기적을 끝없이 창조해나가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이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백승의 력사를 변함없이 새겨가고있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을 영원히 태양의 존함으로 빛을 뿌리도록 해주시였다.



영원한 수령의 당 -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걸어온 길도 긍지높고 걸어갈 우리의 천만리길은 또 얼마나 영광스러운것이랴.

영광넘친 길을 걸어도 준엄한 길 걷는다 해도 당중앙따라 영원히 한길만을 걸어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맹세는 6월의 하늘가를 붉게 물들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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