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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9일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건설하신 걸출한 령도자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력사적인 이날을 맞을 때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정계, 사회계, 학계 인사들은 물론 평범한 근로인민들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며 그분의 당건설리론과 당령도업적은 모든 진보정당들이 투쟁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참다운 교과서라고 경탄하였다. 그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반제자주위업수행의 승리의 길을 개척하신 력사에 전무후무한 천출위인이시라고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였으며 오늘도 그 공적을 전하고있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는 《백승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진수로 하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다.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였다. 그 기치밑에 조선혁명은 백승의 력사를 아로새겨왔다.

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령도의 전기간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신데 대하여, 전당에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시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신데 대하여,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비결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이라는데 대하여 소개하면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여도 거기에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반영되게 하시였으며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들을 제시하시여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고 전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 하나의 령도체계에 따라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반석같이 다지시였다.

또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 인민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실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업적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남기신 가장 귀중한 유산중의 하나이며 당의 영원무궁한 전도와 승리를 담보하는 만년토대이다.

기네 기꼬프레스총회사 현장책임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에 대해 언급하고 김정일각하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건설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고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계승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불멸의 당령도사를 찬양하였다.

력사적인 이날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도 특집하였다.

신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 당건설에서의 불멸의 업적》 등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고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김정일동지께서는 1964년 6월 19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당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을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제기하시고 이를 빛나게 해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조선로동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내세우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로 조선인민을 이끄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게 되였다.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끊임없이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라고 전하였다.

《나호드낀스끼 라보치》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집권당건설에 관한 명확한 견해를 가지시고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께서는 쉬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 인민들과 허물없이 이야기도 나누시였으며 태여날 아기의 이름도 지어주시였다. 그이이시야말로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세인들이 한결같이 칭송하고 있는것처럼 조선로동당을 세기를 이어가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백전백승하는 강철의 당으로 빛내여주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공적이 있고 조선로동당의 참모습, 불패의 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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