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9일
 

모내기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친다​

 

공화국의 동해지구 농촌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를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강원도에서는 올해 큰모에 의한 논벼이랑소식재배방법을 많은 면적에 도입하는데 맞게 안변군 천삼협동농장에서 모내기기술전습회를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도적으로 매일 일정계획대로 많은 면적의 모내기가 진행되는 속에 금강군, 원산시를 비롯한 시, 군들이 제일먼저 결속하였으며 안변, 김화, 판교군에서는 이랑짓는기계를 적극 리용하고 모내는기계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모내기를 다그쳐 끝냈다.

함경남도에서는 함주군 동봉협동농장에서 보여주기사업을 진행하는것으로 올해의 모내기를 시작하였다. 락원, 요덕, 덕성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모내기를 결속하였으며 정평, 함주, 금야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논면적이 많은 조건에 맞게 뜨락또르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력량을 집중하면서 모내기실적을 올리고있다.

한편 함경북도에서는 관개용수부족으로 모내기를 일정계획대로 내미는데 지장을 받고있는 어랑, 경성군에 나가 전력과 물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다.

지금 동해지구 농촌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모내기는 마감단계에서 다그쳐지고있다.


- 모내기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는 동해지구 농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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