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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힘장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 공화국의 체육인들속에는 력기선수들인 림정심, 림은심자매도 있다.

지금까지 이들은 력기종목에서 자랑할만 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화시기에 다른 나라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날리는 사람들은 체육인들밖에 없습니다.》

로력영웅이며 인민체육인인 림정심선수는 2중올림픽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 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 아시아선수권보유자이다.

동생인 공훈체육인 림은심선수는 아직 언니만한 높은 급의 국제경기에 참가하지 못하였지만 3년전부터 언니와 함께 성인급경기에 참가하여 세계청년선수권보유자, 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 아시아선수권보유자로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이들은 얼마전에 진행된 2019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76kg급과 71kg급경기에서 다같이 1위를 하여 만사람의 축복을 받았다.

공화국의 체육인들가운데는 형제선수들이 적지 않지만 이렇게 우수한 전적을 가진 체육인들은 정말 쉽지 않다.

림정심, 림은심선수들은 청춘거리 력기경기관 청소년체육학교(당시)에서 당시 지도교원이였던 김춘희녀성의 지도를 받았다.

나라에서는 우수한 체육기술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기 위하여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그들의 재능을 더 활짝 꽃피워주기 위하여 기관차체육단 력기선수로 불러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기술발전의 밑거름이 되였다. 담당감독은 물론 체육단에서는 림정심, 림은심선수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기술을 하루빨리 높은 수준으로 올려세우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였다.

그것은 그대로 그들의 마음에 흘러들어 훈련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언니인 정심선수는 훈련과 경기성과로 말없이 동생의 거울이 되여주었으며 동생이 하루빨리 세계적인 힘장사가 되도록 이끌어주고 고무해주었다. 그리고 필요할 때는 아픈 매도 들었다.

언제인가 동생이 어느 한 국제경기성과에 만족하고있을 때 엄한 매를 들어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분발하도록 떠밀어주었다.

그들은 서로가 훈련과정에 나타나는 결함도 제때에 일깨워주어 세계적인 특기기술을 더욱 련마하는것으로 보답의 한길을 걷도록 힘과 지혜를 합치였다.

결과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조국의 영예를 떨칠수 있었던것이다.

《세계적인 자매힘장사》가 될 높은 목표를 내세운 림정심, 림은심선수들은 오늘도 자랑찬 체육성과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일념을 안고 훈련장에서 충정의 구슬땀을 흘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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