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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2일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중요한 방도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올해 4월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근로자들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시켜 지식형근로자로 키워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공화국에서 오늘 그 생활력과 우월성이 날로 높이 발양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기 위하여서는 인재를 중시하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여야 합니다.》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중요한 방도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밝혀주신 독창적이며 주체적인 전민교육사상과 전민교육리론을 기초로 하고있기때문이다.

일하면서 배우는 대학의 교육수준은 대학의 교육리론수준에 의하여 규제된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공장대학에 관한 독창적인 교육사상과 리론을 보아도 공장, 기업소 등의 근로자들이 생산활동과 리탈되지 않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가면서 생산의 주인으로서의 책임성과 역할을 다할수 있게 공장대학의 임무와 체계, 교육내용과 방법, 운영방식 등이 모두 포함되여있다.

일하면서 배우는 대학의 운영방식을 놓고볼 때 공장, 기업소, 농목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운영할수 있으며 이것은 결국 나라의 방방곡곡에 인재가 차넘치게 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그것은 또한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제도에 의하여 전민교육의 조건과 환경이 충분히 보장되고 끊임없이 개선되여나감으로써 일하면서 배우는 대학의 기능과 역할이 더욱 높아지고있기때문이다.

공장대학교육만 보아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제도에 의하여 근로자들이 자기의 역할을 높은 수준에서 수행할수 있게 하는 튼튼한 토대를 가지고있다.

오늘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에서는 중요대학들에서의 통신교육이 원격교육으로 전환되고 일하면서 배우는 대학교육이 원격교육과 결합되여 높은 수준에서 교육이 진행될수 있게 되였다.



또한 인민대학습당을 비롯한 사회교육망도 전민학습의 튼튼한 토대로 되고있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전당과 각지 공장, 기업소들의 과학기술보급실들이 하나의 망으로 련결되고 여러 교육수단에 의한 원격교육방식으로 누구나 일생동안 공부할수 있는 전민교육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지고있다.





최근 공장대학을 졸업한 대학생들이 생산현장에서 한몫 단단히 한다는 소식들이 련이어 전해지고있는것은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현실에서 은을 내고있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공화국은 앞으로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사람들을 사회주의건설에 쓸모있는 지식형근로자들로 키우는 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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