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0일
 

의의있는 계기로 된 상품전람회​

 

얼마전 공화국에서 진행된 제22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는 참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특히 전람회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에 온 외국인들속에서 반향이 좋았다.



그들은 한결같이 평양이 대단히 아름다운 도시이며 조선인민은 락천적이고 진취적인 인민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가까운 앞날에 경제분야에서도 세계적인 지위를 차지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중국 정양과학기술주식유한공사 경리 호홍성은 《전람회가 참 요란하다, 없는것이 없다, 조선에서 출품한 상품들이 모두 국내에서 생산한것들이라고 하는데 정말 놀랍다, 〈봄향기〉화장품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전람회에 참가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말하였다.

한 외국인은 전진대륜기술교류사에서 새로 개발하여 출품한 천연기능성건강음료인 보리수를 맛보고 《아직까지 마셔보지 못한 음료이다, 조선사람들의 지혜와 슬기에 탄복한다.》고 하였다.

묘향회풍합영회사에서 전시한 레이저급돛조종요트를 본 한 외국인은 조선에서 이런것까지 자체로 만들줄은 몰랐다, 이 요트는 높은 제작기술을 요구하기때문에 세계적으로도 발전되였다고 하는 몇개의 해양국가들에서나 만든다, 조선인민은 정말 무엇이든지 결심만 하면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내는 인민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전람회가 진행되는 기간 투자설명회에 참가한 많은 외국인들이 조선의 투자환경과 조건이 매우 좋은데 대해서 그리고 국가에서 외국기업들의 투자를 적극 장려하고있는데 대해 공감을 표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나라들사이의 경제관계와 지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며 다방면적인 경제적협조와 과학기술교류를 촉진시켜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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