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7일
 

자력갱생​으로 전진하는 공화국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은 지금 세계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소개한다.


《조선은 자력갱생의 동력으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지금 적지 않은 나라들이 남의 도움에 의한 경제발전을 기대하고있는데 자기의것이 없는 경제는 한갖 허울에 불과하다. 이 세상에서 자력갱생으로 모든것을 창조해나가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을 절대로 막지 못한다. 조선이야말로 불패의 힘을 가진 위대한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이다.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승리를 확신한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대표단 단장)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나날이 경제가 발전하고 인민생활이 향상되고있다. 조선의 거대한 힘의 원천은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시하신 자강력제일주의에 있다. 자강력제일주의를 들고나가면 못해낼 일이 없다.》 (까자흐스딴 김정일동지명칭 주체사상연구보급협회 위원장)


《조선은 비약적인 발전을 통하여 사회주의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또한 이 모든 성과가 주체사상에 기초한 자주정책과 자력갱생의 원칙이 낳은 필수적귀결이라는것을 증명하였다.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조선은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들어섰다.》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실지 조선사람들의 생활은 어떠하며 그들은 무엇을 지향하고있는가.

그들의 문명정도와 생활방식은 서방의 선전과는 완전히 다르다.

평양에만도 문수물놀이장, 릉라인민유원지를 비롯한 훌륭한 유희장, 공원, 극장, 영화관들이 있다. 백화점들에는 손님들의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상품들이 쌓여있다. 조선사람들은 창조와 혁신에 주되는 관심을 돌리고있다. 그들의 이러한 지향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자각이 낳은것이다.》 (로씨야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문수물놀이장 -


- 삼지연관현악단 극장 -


- 대성백화점 -


《조선은 인민이 주인된 존엄높은 나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정치사상강국이다. 력사의 온갖 풍파에도 끄떡없이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며 나아가는 조선은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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