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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0일
 

행운중의 행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한평생 언제 한번 자신을 내세운적 없으시였으며 그 어떤 특전이나 특혜도 모르시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혁명가적풍모에 있어서나 인간적풍모에 있어서나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주체73(1984)년 1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업을 보좌해드리던 한 일군은 처음으로 수령님의 저택을 찾았다가 그만 자리에 굳어지고말았다.

가구들은 물론이고 전등갓 하나에 이르기까지 저택의 모든것이 어느 집에서나 흔히 볼수 있는 그런 평범한것들이기때문이였다.

일군은 그때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늘 검박하게 생활하신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 저택에 가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상상밖이였다. 생각과는 다르게 너무도 평범한 저택을 보게 되니 어찌나 서운한지 눈물이 나왔다.》

그는 어버이수령님께 이젠 우리 인민들도 훌륭한 집에서 사는데 가구나 비품같은것이야 좋은것으로 갖추어놓으실수 있지 않는가고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원래 인민들보다 더 좋은것을 쓰고사는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어떻게 요란한 집에서 좋은것들을 쓰고살겠는가고, 그저 우리 나라에서 만든 수수한 가구와 비품, 옷과 신발, 그릇가지들이 제일이고 그것이면 자신께서는 만족하다고, 돈을 쓰겠으면 인민생활에 하나라도 보탬을 주는 일에 써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자신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바라지 않으시고 인민들에게는 더 좋은것만을 안겨주고싶어하시는 어버이수령님의 고결한 풍모에 절로 머리가 숙어져 일군은 이렇게 말씀드리였다.

《정말 이 세상에 인민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수령님 같으신분은 없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일군의 말에 그래서 자신의 좌우명이 이민위천이 아닌가고 하시였다.

그후에도 위대한 수령님의 저택을 다시 꾸릴데 대한 문제는 계속 제기되였다.

하지만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집을 다시 지으면 우리 인민들의 집을 지을 자재를 더 쓰게 되지 않겠는가고 하시면서 다시는 그런 제의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일군에게서 받아내시였다.

일군에게서 받아내신 다짐.

정녕 그것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하많은 이야기들중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언제인가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외국의 한 문필가를 위해 오찬을 마련하신적이 있었다. 그때 그 문필가는 위대한 수령님께 슬기로운 조선인민의 번영을 위하여 부디 건강하시기를 축원한다고 정중히 인사를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위해서 오래 살라니 참으로 고맙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후날 그 문필가는 이 사실에 대하여 감동적으로 전하면서 인민이라는 두글자만 화제에 오르면 금시 활기를 띠시는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글은 마땅히 인민적인 송가로 되여야 할것이라고 자기의 심정을 절절히 토로하였다.

자신의 삶 전체를 인민을 위한것으로 여기시고 오직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

세상에 인민을 위한다는 정치가는 많아도 우리 수령님처럼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런 정치가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념원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하신 위대한 장군님.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의 뜻을 그대로 안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끝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대대로 수령복을 누리는 더없는 민족적행운과 영광을 가슴뿌듯이 절감하고있다.

진정 이것이야말로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행운중의 행운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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