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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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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3일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긍지는 김정은령도자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출판보도물들이 그이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신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고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자력갱생을 원동력으로 하여 창조와 건설의 일대 번영기가 펼쳐지도록 이끄심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로동당은 사상의 힘, 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강철의 전위대오로 다져졌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전당의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는것을 당건설의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시였으며 사상론을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도록 하신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백승의 위력을 과시하고있다.》

신문 《니줴고로드스까야 쁘라우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도록 하신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고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복무하도록 하신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시려는 김정은령도자의 무한한 사랑에 감복되여 인민들은 그이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신문 《크라스노야르스끼 라보치》

《조선로동당은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와 압살공세에도 끄떡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수호하며 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긍지는 김정은령도자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투철한 인민관을 지니신 김정은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땅우에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령도자께서는 인민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고 인민들은 령도자를 열렬히 칭송하며 따르는 조선사회의 참모습이 국제사회를 감동시키고있다.》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이밖에도 신문 《쎌스까야 쥐즌》, 인터네트홈페지 《그리폰-뻬르쏘날》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는 현지지도를 많이 하시는분이시다, 그이께서는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며 쉬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다, 그이의 현지지도는 인민사랑, 인민복무의 현지지도라고 할수 있다고 강조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우리 나라에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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