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6일
 

만리마속도창조에로 고무추동하는 100여편의 시가작품 창작​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들끓는 현실에 달려나가 창작활동을 벌려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만리마속도창조로 들끓는 현실을 반영한 100여편의 시가작품을 창작하였다.

만리마의 기상으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을 추동하는 시 《우리의 힘으로》, 《번영의 진로》를 비롯한 우수한 작품들이 나왔다. 시 《나는 군자리 후손이다》, 《자력갱생 이 정신으로》, 가사 《병기창의 마치소리》와 같은 작품들에는 자주의 혁명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으며 가사 《처녀의 꽃다발》, 시 《속도빨리!》, 《아버지의 편지》 등은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투쟁모습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해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는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열의를 담은 시 《나는 그 약속을 안고 산다》, 《처녀의 소원》도 창작발표되였다.

시 《스미지 않는 땀》, 《삼지연의 노을》을 비롯한 작품들에는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새로운 시대의 신화들을 창조한 그 정신과 본때로 당이 부르는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갈 청년들의 열정과 기백이 차넘치고있다.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며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호소하는 시들을 비롯하여 새로 창작된 시가작품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들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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