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3일
 

위인과 일화 - 정든 고향집, 고향마을로​

 

몇해전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파도세찬 배길을 헤치시여 동해안전방초소를 지키고있는 화도방어대를 현지시찰하시였다.

그날 어느 한 중대식당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해의 콩농사정형에 대하여 료해하시면서 당정책이 훌륭히 집행된 중대라고 치하하시였다.

이어 콩창고에 들리신 그이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어디에 가나 콩농사열풍, 수산열풍, 축산열풍이 불고있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더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군인들의 식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지휘관들이 늘 머리를 쓰고 이악하게 노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언제나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병사들의 훌륭한 식생활조건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지휘성원이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는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잠시후 《중대군인 생일명단》이 게시된것을 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에게 생일상을 잘 차려주고 전우들이 축하도 해주게 하면 그들이 집생각을 하지 않고 군무생활을 더 잘해나가게 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군대의 모든 중대들을 맏형과 맏누이가 있고 정다운 전우들이 있으며 푸짐한 식탁과 따뜻한 잠자리가 있는 정든 고향집으로 만들고 대대들은 고향마을로 만들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지휘관들은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정과 사랑이 흘러넘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가슴속에 깊이 새기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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