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3일
 

건재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킨다

 

공화국의 개성시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건재생산기지들을 활성화하여 5월에 들어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생산을 1. 3배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개성석회석광산에서 자체의 힘으로 채석장을 2배로 확장하고 많은 부속품들을 재생리용하여 10여대의 설비들을 개조함으로써 매일 수십t의 석회석과 소석회를 더 생산하여 시안의 건설장들에 보내주고있으며 개성건재생산협동조합의 근로자들은 여러가지 설비들을 제작하여 생산공정을 보다 완비함으로써 기와를 비롯한 건재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개성칠감공장에서는 혼합기, 교반기 등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살림집, 공공건물들에 필요한 여러가지 질좋은 외장재와 칠감을 대량생산하고있으며 개성석비레건재공장의 로동계급은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면서 석비레블로크생산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 3배로 높이였다.

지금 개성시안의 건재생산기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고장을 제힘으로 보란듯이 꾸려나갈 애국의 일념안고 생산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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