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3일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

 

지금 온 겨레는 북남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되기를 바라고있다.

겨레의 념원에 맞게 북남관계를 발전시켜나가자면 북과 남이 합의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해나가야 한다.

북남선언에는 민족자주로 평화번영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문제들이 밝혀져있다.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할 때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가 열려지게 된다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선언리행의 근본적인 문제들은 뒤전에 밀어놓고 인도주의요 뭐요 하며 생색내기나 하는것은 북남관계의 새 력사를 써나가려는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에 대한 배신이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발전에 관심이 있다면 사대적인 외세추종정책과 대담하게 결별하고 민족문제의 당사자로서 선언리행에 적극적으로 달라붙는것으로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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