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6일
 

그리움의 대하는 끝없이 흐른다​

 

만경대는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을 보내신 우리 인민의 마음의 고향이며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은 태양의 성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오늘도 만경대로는 우리 인민들은 물론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수많이 찾아오고있다.




주체34(1945)년 10월부터 주체108(2019)년 4월까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만경대를 찾은 참관자는 무려 1억 3천 870만여명에 달한다.

그가운데는 15만 8천여명의 해외동포들과 113만여명의 외국의 벗들도 있다.

만경대고향집과 만경대혁명사적관, 군함바위와 썰매바위, 만경봉을 비롯하여 여러곳을 돌아보며 참관자들은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다.

만경대를 돌아본 외국의 벗들은 한결같이 세상에 이름난 성지들은 많지만 온 인류의 마음과 잇닿아있는 조선의 만경대와 같은 위대한 성지는 없다고 하면서 주체의 태양이신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으로 하여 만경대는 온 세상이 찾아오는 태양의 성지, 마음의 고향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만지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류의 위대한 태양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흠모의 마음, 정녕 그것은 그이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의 분출이다.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며 태양의 성지, 만경대로는 위인칭송의 대하, 그리움의 대하가 영원히 흐를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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