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8일
 

증산돌격전으로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 앞당겨 완수​

 

공화국의 자강도림업관리국안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정신을 발휘하여 겨울철생산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생산돌격전을 드세게 벌려온 강계, 삼락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2월 중순까지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제일먼저 결속하였으며 희천갱목생산사업소, 성간림산사업소에서는 지형조건을 리용하여 연유를 절약하면서도 동발나무생산실적을 부쩍 올리였다.

화평림산사업소에서는 산지나무터가까이에 륜전기재들을 접근시켜 실동률을 최대한 높이였으며 양계갱목생산사업소에서도 공정간 맞물림을 치밀하게 하여 매일 계획을 1.3배이상 해제끼였다.

자성, 랑림림산사업소의 호상, 삼포작업소, 동신갱목생산사업소의 서양작업소를 비롯한 여러 작업소들에서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걸린 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가면서 높이 세운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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