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7일
 

《조선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지금 국제사회에서는 적대세력들의 제재소동을 자력갱생으로 단호히 쳐갈기면서 련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는 우리 공화국을 두고 《조선에서는 〈 제재〉 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제재만능론〉은 틀렸다.》 등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소개한다.


《대조선제재처럼 포악무도한 제재를 세계는 아직까지 알지 못하고있다.

놀라운것은 그처럼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조선이 앞으로 전진하고있는것이다.

나를 크게 감동시킨것은 훌륭히 변모된 평양의 모습이였다.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다양한 형식의 건축물들이 새로 일떠섰으며 거리는 놀랄만큼 깨끗하고 도시미화도 훌륭하였다. 물론 이 모든것은 조선인민이 땀흘려 마련한것들이다.

조선의 현실은 그 어떤 제재도 결코 이 나라 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로씨야련방평의회 의장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는 조선의 현실이 세상사람들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이 나라의 가는 곳마다에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났다.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나날이 개화발전하는 조선을 보며 국제사회는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이 나라 인민의 견인불발의 정신세계를 실감하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심과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사회주의문명건설을 다그쳐나가는 그들의 강의성에 탄복을 금할수 없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출판사 총사장

《내눈으로 본 북조선사람들은 옷차림이 단정하고 세련되였으며 상점들에서는 다양하고 고급한 공업품과 식료품들이 대량 판매되고있었다. 평양은 유럽의 현대적인 도시들과 다를바 없는 훌륭한 도시였다. 흠잡을데 없는 지하철도가 정상운행되고있었다. 조선인민은 수십년간 지속되는 적대세력들의 갖은 제재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놀라운 성과를 달성하였다.》

쓰르비아진보당출신 국회의원

《조선방문의 나날 매우 귀중한것을 배웠다. 제재에도 불구하고 조선은 건축, 예술, 과학기술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뚜렷한 진보를 이룩하고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성원

《미국의 한 정치평론가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조선은 전형적인 인민적시책이 진한 나라라고 서술하였다.

비교적 조선에 대해 옳게 투시한 글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까지 세계가 평가해온 강국들은 인구수나 령토의 크기, 자원이나 재부, 지정학적위치의 유리성으로 하여 다른 나라들보다 정치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우위를 차지한 나라들이였다.

그러나 조선은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기초하여 건설된 완전히 새로운 형의 강국이다.

조선이야말로 그 어떤 대국도 지닐수 없는 거대한 힘과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인민의 나라이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조선인민이야말로 세계에서 제일 강한 인민이다. 그들의 얼굴에 비낀 웃음과 평온감, 자신심은 결코 지어낼수 없는것이다. 조선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제재따위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있다.》

뛰르끼예 둔야 데기스 메덴관광려행사 사장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끄떡없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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