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5일
 

현지지도의 길우에 새겨진 일화들

 

고결한 충정을 지니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난해 10월 10일 개관을 앞둔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그이께서는 극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은 건축형식과 내용이 고상하고 부드러우며 황홀하고 웅장하면서도 현대적미감과 고전미가 예술적으로 잘 조화되였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설계도 독특하게 잘했고 시공도 최고의 수준에서 진행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우고보니 장군님 생각이 간절하다고, 인민들에게 최상의 음향조건을 갖춘 예술극장을 안겨주시기 위해 늘 마음쓰시던 우리 장군님의 소원을 풀어드리게 되였다고 가슴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누를수 없었다.

음악예술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지니시고 한평생 주체음악예술발전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제일 부러워하시며 외우신것이 생울림극장이였다고, 우리 나라에도 훌륭한 생울림극장을 하나 잘 건설해야 한다고 거듭 말씀하시던 장군님의 음성이 귀전에 쟁쟁하다고 하시면서 건설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참으로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가 낳은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이다.


숭고한 인민사랑으로


지난해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천관광지구건설총계획도앞에서 건설총계획수정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설계를 우리 식으로 특색있게 하고 봉사사업을 잘하면 인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문명한 생활을 향유할수 있는 또 하나의 세계적수준의 문화정서생활거점이 마련되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온천관광지구가 료양소구획과 관광휴양소구획으로 나누어 건설되는데 맞게 세계 여러 나라 온천봉사시설들의 자료를 깊이 연구한데 기초하여 기술과제서작성부터 잘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기뻐하신 사연


지난해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해당 부문에서 올린 식당건설자료를 보고 설계와 시공을 잘했다고 평가하였는데 실지 와보니 정말 멋있고 특색있다고 하시면서 식당의 이름을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으로 명명해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이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될 또 하나의 특색있는 급양봉사기지가 일떠선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환하게 웃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이윽고 그이께서는 외부와 내부의 모든 요소가 독특하고 정교하며 아름답게 시공된 식당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또 한가지 해놓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옥류관과 같이 평양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인민봉사기지가 태여났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못 잊을 그날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또 하나의 인민봉사기지가 일떠섰다는것을 알면 우리 인민들이 무척 좋아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의 기쁨에서 더없는 보람과 락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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