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대형산불을 통해 본 역적당의 추악한 면모​

 

지금 남조선강원도지역에서 일어난 대형산불을 저들의 치졸한 정치적리해관계에 악용하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댄 보수패당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크게 터져나오고있다.

지난 4일 남조선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의 한 연유판매소부근에 있던 변압기가 폭발하여 일어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고성군과 린제군, 속초시 등으로 확대되면서 여야정치권은 물론 군부까지 피해방지와 진화작업에 동원대는 등 복닥소동이 일어났다.

이와 관련하여 5일 남조선집권자가 청와대위기관리쎈터에서 주재한 긴급회의에서 산불이 우리측으로 번져질 경우 《북측과 협의해 진화작업을 하라》고 지시한데 따라 통일부는 남북공동련락사무소를 통해 《산불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남북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히였다.

그러나 산불이 발생하자 《자유한국당》소속 의원 김형남, 대변인 민경욱 등은 인터네트에 재앙의 끝은 어디까지이며 북과 협의하여 진화하라고 한 현 집권자는 《빨갱이》라고 비난하면서 《산불진화의 공》을 뒤늦게야 피해지역으로 찾아간 황교안에게 돌리는 등 여론조작을 벌려대는 파렴치한 망동을 일삼아댔다.

특히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소속 의원들은 재난대응을 책임진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정의용을 《업무보고》의 명색밑에 무려 3시간동안이나 《국회》에 잡아두는 도저히 상상하기조차 힘든 반인민적범죄를 감행하였다.

사실 분초를 다투는 급박한 시각에 《국회》에 틀고앉아 책임있는 관계자를 붙들어두어 산불진화를 지연시킨것이야말로 천벌을 받아야 할 범죄가 아닐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의중이라 화재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였다.》느니 뭐니 하며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고 산불발생을 계기로 대여공세, 《색갈공세》의 호기로 여기며 인터네트공간을 어지럽힌 《자유한국당》것들의 망동이야말로 인민들이야 피해를 입든말든 권력야욕에만 미쳐돌아가는 역적패당의 추악한 면모를 보여준 특대형범죄이다.

철가면을 씌운것처럼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역적패당은 뒤늦게 재난지역에 기여들어 《정쟁을 멈추고 피해방지와 신속한 지원을 위해 지혜를 모아달라.》는 말장난을 부리는것으로 마치도 저들이 그 무엇을 한것처럼 민심을 롱락하려들었다.

역적패당의 이러한 추태는 인민들이 당하는 재난과 불행을 저들의 정치적야욕의 제물로 삼는 인간쓰레기들의 추악상을 그대로 보여준것이라 할수 있다.

권력을 위해서라면 민생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 시정잡배들이 넘쳐나는 썩은 정치의 오물장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다.

남조선인민들은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비렬하고 저속한 놀음에만 매달리는 력사의 퇴물들인 《자유한국당》을 단호히 쓸어버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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