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해마다 4월 15일이 오면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절세의 애국자,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해진다.

일제의 발굽밑에 신음하던 삼천리강토에 해방의 서광이 비치고 망국의 피눈물을 뿌리며 압록강과 두만강, 현해탄을 건너 산설고 물설은 타향으로 뿔뿔히 흩어졌던 조선민족이 재생의 기쁨과 환희를 맛볼수 있었고 인류의 앞길에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오게 된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태양절이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돌이켜보면 인류력사에는 위대한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시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 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비참한 식민지약소민족이 바로 한세기전 우리 민족의 모습이였다.

파란많은 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으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분은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일찌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무장투쟁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신 항일의 전설적영웅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마침내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다.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을 반일민족해방투쟁의 강력한 주력부대로, 조선혁명의 핵심력량으로 키우시여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며 날뛰던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 위대한 수령님.

해방후 새 조국건설의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정규무력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을 위대한 승리에로 이끄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을 물리치고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 길이 빛날것이다.

장구한 혁명활동의 전기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실현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력사에 군사령관들이 많았어도 우리 수령님처럼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기적을 창조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은 없으며 사회주의건설을 이끈 많은 국가지도자들이 있었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혁명활동의 전기간 혁명무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여 귀중한 유산으로 물려준 령도자는 없다.

세계의 여러 나라와 민족들이 힘이 약한탓에 피비린 전란을 겪고 수난과 치욕을 강요당하는 비참한 현실을 보며 우리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위한 억척같은 담보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절감하며 어버이수령님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위대한 장군님에 의해 굳건히 이어졌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또 한분의 백두산형의 장군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하기에 세계는 조선인민군이 대대로 승리의 전통을 빛내일수 있은것은 비범한 령장들을 모시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격찬하고있다.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고 조선의 당과 군대, 국가의 창건자이시며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의 공적은 실로 위대하다.

그이의 위업은 김정일국방위원장에 이어 김정은령도자에 의해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다. 한두해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되는 온갖 원쑤들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을 승리적으로 이끄신 그런 전설적위인은 없다.

조선인민은 지금 또 한분의 걸출한 령장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을 높이 모시고있다.

김정은각하는 세련된 령군술과 비범한 군사적자질,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세계가 한결같이 평하고있는것처럼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여 태양조선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줄기차게 흐를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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