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태양절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그처럼 고대하며 손꼽아 기다리던 태양절이다.

거리는 거리마다 아름다운 꽃들로 단장되여있고 가정은 가정마다 명절분위기로 가득차있다. 태양절을 맞으며 의의있게 진행되는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이날의 경축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있다. 말그대로 온 나라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으로 꽉 차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이하며 우리 인민뿐아니라 남녘의 겨레들과 해외동포들, 세계의 수많은 진보적인민들도 절세위인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다양한 경축행사들을 진행하고있다.

정녕 태양절은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민족최대의 명절인 동시에 세계인류의 공동의 명절이다.

세상에 이처럼 한 나라의 범위를 벗어나 세계적범위에서 성대히 경축하는 인류공동의 명절이 과연 언제 있어보았던가.

생각할수록 절세위인을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벅차오르는 우리의 태양절이다.

태양절!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명절 또한 많다. 하지만 우리의 태양절처럼 온 행성이 들끓으며 공동으로 경축하는 명절은 그 어디에도 없다.

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이날이 있어 수천년세월 버림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이 자기자신과 자기 시대의 운명을 책임진 력사의 주인으로 새롭게 태여날수 있었기때문이리라.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뜨거움을 금할수가 없다.

주체1(1912)년 4월 15일, 비참한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만경대의 수수한 초가집에서 탄생하신 우리 수령님.

하지만 그이께서는 10대에 벌써 인민숭배의 사상, 자주의 혁명학설인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의 새시대를 펼치시고 인류력사에 자주의 궤도를 마련해주시지 않았던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고난과 시련을 한몸으로 이겨내시며 앞장에서 주체의 항로, 자주의 항로를 개척해주시고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있었기에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으로 뒤떨어졌던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가 일떠설수 있었다.

바로 그 위대한 사상과 업적으로 하여 우리 수령님은 만민의 구세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받으시며 오늘도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것이리라.

그렇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태양절, 정녕 이날은 인민대중이 자기들을 위해 솟아오른 불타는 태양을 처음으로 맞이한 가장 경사스러운 날인 동시에 자주의 새시대, 주체의 새시대가 밝아온 뜻깊은 력사의 날이다.


- 흠모의 마음 끝없이 흐르는 만경대 -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원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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