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절세위인의 령도따라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 《조선의 오늘》 기자가 내각사무국 책임부원과 나눈 대담 -


기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4월에 련일 이어가신 현지지도소식들은 지금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감격과 함께 끝없는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는데 그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책임부원: 삼지연군을 현지지도하신데 이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며칠전에는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이 소식에 접한 경공업성의 한 일군은 화창한 봄계절을 맞아 인민들이 각지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는 그 시각 우리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저 멀리 북방에서부터 동해기슭과 양덕온천, 수도의 거리에 이르기까지 불철주야의 강행군을 이어오시였다고 생각하니 그 로고에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고 하였고 교육위원회의 한 일군은 온 나라의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으며 기쁨에 겨워할 때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훌륭하게 일떠서는데서 만족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감사의 인사를 마음속으로 삼가 드리였다고 토로하였다.

기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북방의 추운 겨울철날씨조건에서도 공사를 많이 진척시킨데 대하여 기뻐하시며 건설자들을 총궐기시켜 2단계 건설대상들도 계획대로 무조건 끝내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시지 않았는가.

책임부원: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삼지연군꾸리기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계급투쟁, 정치투쟁이라고, 삼지연군건설에서의 승전포성은 우리 국가의 위력, 경제적잠재력의 과시로 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건설자들뿐아니라 전당, 전국을 불러일으켜 당창건 75돐까지 삼지연군건설을 결속하여 혁명의 고향집뜨락인 삼지연군을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도시로, 남들이 흉내조차 낼수 없는 특색있는 군, 우리 나라에서 제일 잘사는 군으로 꾸려 내놓아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기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 그리고 대성백화점을 찾으시여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들을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그리고 하루가 몰라보게 변모되는 창조물들을 대할수록 힘과 용기가 저절로 생겨나는것을 어쩔수 없다.



책임부원: 왜 그렇지 않겠는가. 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의 발전을 가로막아보려고 제재와 압력 등 온갖 비렬한 수단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으며 그 악랄성은 시간이 갈수록 더해지고있다.

그런 형편에서 막대한 로력과 자재가 요구되는 방대한 건설공사들을 당에서 결심한대로 제기일내에 훌륭히 진척시킨다는것은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공화국의 무한대한 잠재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기자: 옳다.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어째보려고 해도 우리 인민은 그것을 눈아래로 굽어보고있으며 령도자를 믿고 승리를 락관하는 우리의 전진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하다.

앞으로 우리 공화국은 지금보다 더한 고난과 시련이 앞을 막아도 절세위인의 령도따라 오직 승리의 길로 힘차게 나아감으로써 부강하고 존엄높은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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