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0일
 

극우보수세력의 모략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한다​

 

요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파멸의 수렁에서 기여나오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보수세력은 현 당국과 여당의 모든 대내외정책과 그 운영, 개인내부문제에 이르기까지 사사건건 물고늘어지며 《정권》탈취를 위해 독을 쓰고있다.

여기에 더욱 심각한 문제가 있다.

지금 보수패거리들은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사이의 《갈등설》을 내돌리거나 사회적인기를 끌고있는 대상들을 매장시키려고 하는 등 민주개혁세력들을 분렬와해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보수패당은 각이한 계파와 파벌로 뿔뿔이 흩어져 《보수대통합》에 어려움을 겪는 저들과 달리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비교적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있는데 대해 몹시 배아파하면서 어떻게 하나 그들속에 불화를 조성하고 지지층을 분렬시켜보려고 꾀하였다.

보수패거리들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청와대의 부정부패와 기강해이현상의 장본인으로 계속 몰아붙이는 경우 민주개혁세력내에서 그의 사퇴문제를 놓고 찬성파와 반대파로 갈라져 불협화음이 일어날수 있다는 타산으로부터 정치적여론공세를 맹렬히 벌려댔다.

최근에도 보수패거리들은 청와대의 인사검증문제 등을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면서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불만이 상당 부분있다.》는 여론을 확산시킬뿐만아니라 사회적인기를 끌고있는 로무현재단 리사장 류시민을 매장시키려 하는 등 현 당국을 모해하기 위해 별의별 비렬한 모략책동을 다 벌리고있다.

이 모든 밑바탕에는 한마디로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는 극우보수패당의 흉심이 깔려있다.

뭉치면 이기고 흩어지면 패한다는것은 만고의 진리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패거리들의 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력사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극우보수세력을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대중적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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