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3일
 

주체적혁명무력강화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주체101(2012)년 4월 13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돌이켜보면 지난 7년간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짓부시며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오신 긍지높은 나날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주체101(2012)년 해외동포들을 비롯한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과 인사들은 《2012년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양양한 전도를 만천하에 예고하고 주체조선과 세계자주화의 앞길을 축복해준 력사에 특기할 해》, 《조선반도의 미래를 보려면 김정은원수님의 발걸음을 보라.》, 《폭풍현지지도》, 《가장 멋있는 지도자》라는 경탄의 목소리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밝혀주시고 인민군대를 세상에서 으뜸가는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해 정력적인 령도의 날과 달을 이어가시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며 인민군대를 정신력의 위력,도덕의 위력으로 백승떨쳐가는 사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였다.

우리의 혁명강군이 지닌 무적의 군력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그것은 최고사령관과 병사들사이의 사랑과 믿음, 충정과 보답의 정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찾고찾으시며 병사들에게 뜨거운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였다.

력사의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7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인민군대의 위력을 백배로 다져주시고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공적이 있고 령도의 위대성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가 조국보위뿐아니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도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조선로동당의 부름이라면 천만산악도 단숨에 떠옮기는 인민군장병들의 헌신적인 투쟁과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에 의하여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과 영웅신화들이 련이어 창조되고 만리마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다.

우리 인민은 7년간의 귀중한 체험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가 얼마나 거대한 힘을 낳고 풍만한 열매를 맺는가를 절감하였으며 그이를 받드는 길에 우리 혁명의 양양한 전도가 있다는것을 진리로 간직하였다.

지난 3월말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에 몸소 참석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의 기본전투단위인 중대를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굳센 담력과 배짱,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있기에 우리 인민의 앞길은 밝고 창창하다.

강대한 주체조선의 힘이시고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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