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0일
 

현 정치적위기와 경제적침체의 근본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이 현 경제위기와 민생악화를 두고 현 당국의 《책임》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해대고있다.

공인된바와 같이 남조선경제는 현재 대외무역의존률이 높고 금융시장의 대부분자본이 미국을 비롯한 외국자본에 의해 유지되고있으며 전형적인 대외의존형 예속경제구조로 되여있는것으로 하여 매우 취약하다.

여기에 지난 집권기간 특권층만을 대변하던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의 반인민적악정과 특대형부정부패행위로 말미암아 남조선은 실업대란, 등록금인상, 물가폭등 등이 해일처럼 엄습하여 민생은 완전히 파국상태에 빠져들었다.

지난 보수《정권》시기 남조선경제가 최악의 침체상태에 빠졌으며 그로 하여 민생이 렬악한 상황에 처하였다는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도탄에 빠진 민생은 아랑곳없이 오직 권력을 람용하여 남의 등을 쳐먹고 제 돈주머니를 불구면서 부화방탕한 생활만을 추구해온 너절한 수전노, 도적왕초인 리명박역도의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경제와 민생이 혹심하게 파괴되였다.

오죽했으면 지금도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리명박역도야말로 집권시기 돈벌이에 환장하여 《4대강정비》라는 미명하에 토지를 파헤쳐 우환거리로 만들고 경제와 민생을 도륙낸 장본인이라고 준절히 성토하고있겠는가.

박근혜집권시기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 무슨 《경제활성화》니, 《국민행복시대》니 력설해대며 박근혜역도가 내들었던 《창조경제》라는것만 놓고보자.

이른바 《창조경제》의 핵심인 《청년창업장려 및 지원정책(청년창업지원정책)》의 실패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미래의 주인공들인 청년들이 사랑, 결혼, 해산을 포기한 3포세대에 이어 집마련, 인간관계마저 포기한 5포세대, 삶마저 포기하는 삶포세대라는 괴이한 신조어들이 꼬리를 물고 생겨난것도 바로 박근혜집권시기였다.

당시 남조선청년들속에서 그칠새없이 울려나왔던 《헬조선》, 《망한민국》이라는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는 경제와 민생을 무참히 도륙낸 박근혜역적패당의 죄악을 적라라하게 폭로하고있다.

이처럼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은 반인민적악정과 부패무능, 사대매국적인 경제정책으로 남조선경제를 빈사지경에 빠뜨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저들의 만고죄악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오히려 《경제파국》이니, 《민생악화》니 하는 파렴치한 궤변으로 현 당국을 물어메치고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어리석게 날뛰고있으니 이야말로 적반하장격의 파렴치한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어 숨을 구멍을 가린다는데 하물며 남조선경제와 민생을 망쳐먹은 주범들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경제악화》타령을 론하고있으니 누구인들 이에 격분하지 않겠는가.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외세를 하내비처럼 섬기고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무참히 짓밟은 보수패당을 두고 《도대체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킨 주범들이 누군데 경제악화타령이냐.》, 《보수야당이 경제문제를 론할 체면이나 있는가.》고 조소와 비난을 퍼부으면서 적페청산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현 당국의 《경제정책실패》, 《경제악화》에 대해 떠들며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도 그것은 누워서 침뱉기로 될뿐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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