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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19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6월 12일
 

한편의 가사가 명작으로

 

공화국의 그 어디에 가나 힘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그중에는 짙은 민족적색채를 안고 정교하게 울리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시키는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도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조선민족제일주의교양을 계속 강화하여 인민들이 높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조선민족의 위대성을 더욱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주체80(1991)년 4월 15일이였다.

보천보전자악단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공연무대에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를 올리였다.



드디여 공연이 끝났을 때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뜻밖에도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휩싸이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해빛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보천보전자악단에서 지은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는 조선민족제일주의가 진한 노래입니다, 이번 4. 15명절을 맞으며 아주 훌륭한 노래가 나왔습니다라고 만족하신 음성으로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감격에 겨워 서있는 일군들과 창작가들을 둘러보시며 이 노래는 모든 사람들의 심리에 맞으며 어제도 맞고 오늘의 시대에도 맞는 훌륭한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다 좋아할 노래입니다라고 여전히 만족하신 음성으로 교시하시였다.

잠시 생각을 더듬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는 민족적색채가 진한 노래인것만큼 대대적으로 보급하여 남녀로소 할것없이 모든 사람들이 다 부르게 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후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가 담고있는 사상예술적성과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를 주제로 하는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을 창조할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으며 이 영화가 세계적인 명작으로 완성되였을 때에는 영화의 주제가 《내 나라 제일로 좋아》와 《기러기떼 날으네》는 보천보전자악단의 대표작으로서 그 음악형식과 형상방법이 우리 나라 음악발전뿐아니라 세계음악발전에서도 완전히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독창적인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진정 자연의 온갖 꽃들은 해빛을 받아야 아름답게 피여날수 있듯이 현실은 세상에 태여나는 노래들은 위인의 령도를 받아야만 시대의 명곡으로 빛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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