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23일
 

각지 농촌들에서 벼모판씨뿌리기 시작​

 

공화국의 각지 농촌들에서 벼모판씨뿌리기가 시작되였다.



안주시, 평원군 등 평안남도의 시, 군들에서 벼모의 생육에 좋은 부식토와 씨뿌리기에 필요한 자재, 농기구들을 충분히 마련해놓고 시작부터 실적을 올리고있다. 평안북도 룡천군, 철산군, 운전군의 농업근로자들이 모판만들기, 종자처리, 싹틔우기를 비롯한 영농공정간 맞물림을 빈틈없이 짜고들고 자체로 창안제작한 씨뿌리는 기구들을 리용하여 벼모판씨뿌리기실적을 부쩍 올리였다.

서해곡창 황해남도의 안악군, 연안군, 청단군의 농장들에서는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로력과 수단들을 집중하여 날마다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곡산군, 중화군, 평산군을 비롯한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도 모판정리, 종자싹틔우기와 같은 선행공정들을 앞세우고 품종별특성에 맞게 평당씨뿌림량을 정확히 보장하고있다.



강원도, 남포시의 농업근로자들도 알뜰하고 깐진 일솜씨로 모판마다 질좋은 부식토를 두툼히 깔고 당면한 씨뿌리기를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